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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무고죄처벌 질문 모음

무고죄처벌 질문 모음 — 어떤 신고가 무고가 되는지, 경찰 아닌 기관에 낸 신고도 해당하는지, 고소를 취소하면 처벌을 피하는지, 합의하면 사건이 끝나는지를 질문 하나에 한 편씩 답합니다.

성립 요건어떤 신고가 무고죄가 되나요?

무고죄처벌이 문제 되는 신고가 어떤 모습인지, 알린 내용과 받은 기관, 신고한 이유, 당시의 인식을 하나씩 떼어 보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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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상대경찰 말고 다른 기관에 낸 신고도 해당하나요?

경찰서가 아닌 공무원 소속 기관이나 민원 창구에 낸 신고도 무고죄처벌 대상이 되는지, 조문의 공무소⁠·⁠공무원이 어디까지인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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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인식사실이라고 믿고 고소했다면 처벌되나요?

사실이라고 믿고 낸 고소가 다르게 끝났을 때 무고죄처벌이 문제 되는지, 허위라는 인식을 어떻게 판단하는지와 믿음의 근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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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효과고소를 취소하면 처벌을 피할 수 있나요?

사실과 다른 고소를 뒤늦게 취소하면 무고죄처벌을 피할 수 있는지, 고소 취소가 원래 사건과 무고 문제에 각각 어떤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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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절차허위 고소를 당했다면 어떤 순서로 대응하나요?

허위 고소를 당했을 때 원래 사건 대응부터 무고 고소장 제출, 경찰 결정과 불송치 이의신청, 공소청 검사의 판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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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판단원래 사건이 끝나기 전에 무고 고소부터 해도 되나요?

나를 상대로 한 원래 사건이 아직 수사나 재판 중일 때 무고죄처벌을 구하는 고소를 먼저 해도 되는지, 서두를 때와 기다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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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효과상대와 합의하면 사건이 끝나나요?

무고 사건에서 상대와 합의하거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히면 무고죄처벌 절차가 멈추는지, 합의가 실제로 어떤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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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준비상담 전에 무엇을 정리해 두면 좋나요?

무고죄처벌 문제로 상담을 앞두고 있을 때 원래 사건 서류, 상대의 신고 내용,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 줄 원본, 시간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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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부족해 끝난 고소는 모두 거짓 고소로 볼 수 있나요?그렇지 않습니다.

증거 불충분은 범죄를 증명하지 못했다는 뜻이고, 신고 내용이 객관적 사실과 다르다는 판단과는 다릅니다. 무고가 되려면 신고 내용이 허위라는 점과 신고한 사람이 그 사실을 알았다는 점이 따로 드러나야 합니다.

고소 내용 대부분이 사실이고 일부만 부풀려 적었다면 무고인가요?범죄가 되는 핵심 사실이 진실이라면, 정황을 과장했거나 피해 정도를 다소 크게 적었다는 사정만으로는 무고가 되기 어렵습니다.

다만 부풀린 부분이 죄명이나 처벌 범위를 바꿀 만큼 중요하다면 그 부분이 허위 사실로 따로 검토됩니다.

고소장을 대신 써 주거나 신고하라고 부추긴 사람도 책임이 있나요?내용이 거짓인 줄 알면서 함께 신고를 준비해 냈다면 공동정범이 될 수 있고, 거짓 신고를 하도록 마음먹게 했다면 교사범으로 같은 형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누가 어떤 문장을 썼고 누가 제출했는지가 책임을 나누는 자료가 됩니다.

상대와 통화하면서 몰래 녹음한 파일을 무고 증거로 내도 되나요?대화에 직접 참여한 사람이 녹음했다면 통신비밀보호법 제3조가 막는 「다른 사람들끼리의 대화 녹음」이 아니어서 그 자체로 위법하지 않습니다.

원본 파일을 편집하지 않고 보관하고, 녹음한 날짜와 상대를 따로 적어 두세요.

내 사건 불송치 결정에 상대가 이의신청할 수 있는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개정법은 통지를 받은 날을 기준으로 석 달을 이의신청 기간으로 정했고, 사정이 있으면 관서장이 기록을 넘긴 날부터 반년 안에서 늘려 줄 수 있게 했습니다.

이 기간이 지나야 원래 사건의 결론이 한 단계 굳어진다는 점을 무고 고소 시점 판단에 참고하세요.

무고 사건에서 고발인으로 나선 사람도 불송치 결정에 이의를 낼 수 있나요?2026년 8월 형사소송법이 바뀌면서, 원래는 이의신청을 못 하던 고발인에게도 길이 열렸습니다.

조문에 무고가 대표로 적혀 있고 구체적인 대상 죄는 시행령에 맡겨져 있으니, 불송치 통지에 동봉된 안내서를 보고 내 사건이 들어가는지 먼저 살피세요.

거짓 신고 때문에 회사에서 징계 절차가 열렸다면 무엇을 내야 하나요?징계위원회에는 신고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자료를 내고, 형사 사건이 진행 중이라면 그 사실과 진행 단계를 함께 알리세요.

징계 절차에서 한 진술은 형사 사건 기록과 비교될 수 있으므로 두 곳에서 같은 사실을 같은 순서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 고소가 무고라며 상대가 맞고소했다면 무엇을 정리하나요?신고할 때 무엇을 보고 사실이라고 믿었는지가 핵심입니다.

당시 받은 메시지, 목격한 사람의 진술, 거래 기록처럼 믿게 된 근거를 신고 날짜보다 앞선 것부터 시간순으로 모으고, 나중에 틀린 것으로 드러난 부분이 있다면 언제 알게 됐는지도 적어 두세요.

무고 고소장은 원래 사건을 맡은 경찰서에 내야 하나요?고소는 서면이나 말로 사법경찰관에게 하면 되고 반드시 원래 사건 담당 관서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원래 사건 기록과 함께 보아야 하므로 그 사건번호와 담당 부서를 고소장에 적어 두면 사건이 이송되거나 병합될 때 확인이 빨라집니다.

원래 사건에서 한 내 진술과 무고 고소장 내용이 조금씩 다르면 문제가 되나요?무고 사건은 원래 사건 기록과 함께 검토되므로, 두 곳의 설명이 어긋나면 내 주장의 신빙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고소장을 쓰기 전에 원래 사건에서 낸 진술서와 조서 내용을 다시 읽고, 기억이 바뀐 부분이 있다면 왜 달라졌는지를 함께 적어 두세요.

고소당한 사람이 억울함을 풀려고 상대에게 직접 연락해도 되나요?사건이 진행 중일 때 상대에게 진술을 바꾸라고 요구하거나 찾아가면 증거인멸이나 보복으로 비칠 수 있고, 새로운 고소의 빌미가 되기도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은 조사에서 진술하거나 의견서로 내고, 상대가 먼저 연락해 왔다면 그 내용을 그대로 저장해 두세요.

거짓 신고 내용이 언론이나 온라인에 퍼졌다면 무고와 함께 무엇을 검토하나요?수사기관에 낸 신고는 무고로, 그 내용을 여러 사람에게 퍼뜨린 행위는 명예훼손으로 각각 따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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